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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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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트레이더스 털어왔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추천템) 내가 자차가 있으며 코스트코 회원이다 하면 트레이더스에 갈 일은 없다. 하지만 자차도 없고 코스트코 회원도 아니며 집에서 코스트코가 너무 먼 사람에게는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딱이다. 아무튼 나도 그러한 이유로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종종 간다. 곱창이 싸서 아무 생각없이 집어왔다. 일단 맵고 달다. 엄청 매운데, 엄청 달다. 그런데 단 맛이 더 강하다. 그리고 엄청 짜다. 이걸 먹을 땐 양파, 양배추 등과 함께 볶는 걸 추천. 단독으로 먹으면 너무 달고 짜고 맵다. 엄마가 그냥 집었다. 사실 트레이더스가 대용량으로 파는 것에 비해 고기 가격이 싸진 않다. 하지만 확실히 트레이더스 고기가 좋다. 그냥 이마트 보다 트레이더스 고기가 더 신선한 듯? 트레이더스 가면 꼭 사와야 함. 사실 연어 가격이 오를 거라고 해..
호기스 애플 파라다이스 사이다 아니 왠 맥주?? 요즘 딱히 본 것도 먹은 것도 없어서 쓰는 겁니다. 후후 그래도 맛있는 맥주에요. 언니는 샴페인 같다고 했는데 일반 맥주에 비해 산뜻한 건 사실이다. 상큼한 사과향과 + 산뜻한 알콜향 때문에 맥주기 묵직해서 싫다~ 하는 사람들이 먹으면 좋을 듯 하다. 고슴도치가 귀엽다. 아 그리고 이거 에스토니아 맥주임. 뭔가 신기함. 에스토니아는 이름만 알았지 이렇게 접해(?)보니까 신기함. 코로나 때문에 캔에 직접 입대기 찝찝한 사람들을 위한 포장이다. 쓰레기양이 늘긴하지만 누군가에겐 셀링 포인트가 될지도? 와인잔에 담으니 제법 샴페인 같다. 술 모르는 사람이라면 샴페인이라고 속일 수 있을 것 같다. 아무튼 맛있음!
토익 950점 받는 법 (야 너두 할 수 있어 feat. 박혜원 토익) 팁을 먼저 줄줄 써내려 가자면 1. 약점 찾아서 보완하기 모든 일의 진리라고 할 수 있다. 토익에서도 무조건 통하는 방법이다. 기출 문제를 계속 풀어 보면 알겠지만 사람은 틀린 문제를 또 틀리고 맞는 문제는 계속 맞는다. 그러니까 약점을 찾아 보완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나의 점수가 정체되어 있다면 약점을 찾아 빨리 전략을 세워야 한다. 나의 이야기를 하자면 나는 단어에 약했고, part 5에서 틀리는 문제의 개수와 part 7에서 틀리는 문제 개수가 거의 똑같아서 part 5와 단어를 조지니까 950점 나왔었음. 2. 문제집은 무조건 ETS, 문제집 한 권에 모르는 단어가 없을 때까지 볼 것. 토익 공부하면서 제일 후회한 일 중 하나가 단어를 소홀히 한 것, 그리고 문제집 여러권 사서 푼 것이다. 앞..
라우쉬 미역 샴푸 후기 천연자원이 없어 인적자원만 존재한다는 코리아 출신이지만 이상하게도 나의 두피만큼은 사우디 못지 않은 기름을 지니고 있는 듯 하다. 분명 20살이 넘으면, 20대 중반이 되면 두피에 있는 기름이 고갈될 거라는 어른들의 말에도 나의 두피는 오늘도 열심히 기름을 뿜어대고 있다. https://twitter.com/hejgruess/status/1368926923322228737?s=20&t=P3Ijgb6viW8DjOEYMYtEDw 코쿠 on Twitter “머리에 기름이 많아서 매일 안감으면 안되는 사람인데 추천받아서 써본 라우쉬 미역샴푸. 24시간 당직 끝나고 + 낮잠자고 일어났는데도 (=머리감은지 36시간쯤 지남) 머리를 감아야하는 압박을 twitter.com 그런 내가 이 트윗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